안녕하세요^^ 여러분, 정선비입니다. 


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날씨도 그냥 그렇고 별로 분위기도 안나네요. 누군가의 이야기처럼 그냥 노는 날 중 하나로 생각하게 된 것 같기도 합니다^^


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예전에 만들었던 노래 중 하나를 방출합니다. 작업일을 확인해보니 꽤 옛날이네요. 2008년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. 솔로일 때 커플들을 질투하여 밖에 나가지 않고 하루종일 만들었던 노래에요. 다행히 분위기는 크리스마스와 잘 맞는 것 같습니다^^ 키보드 때문에 고생을 좀 했는데, 이럴 때는 건반을 잘 치는 사람들이 좀 부럽습니다 ㅎㅎ 


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시기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 


정선비(정의석) 드림 



사용장비 

Cubase SX 3.0

Battery

Trilogy

Hypersonic 2

Roland PC-200(마스터건반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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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선비

책과 언어, 음악을 통해 평화를 얻고 싶어하는 이의 소소한 일상 (강연, 출판 및 원고 문의 : elcshawn@gmail.com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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