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중한 리뷰를 작성해주신 '남시언'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. 자세한 리뷰를 보시길 원하시는 분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. 리뷰의 일부를 아래에 추가하였으니 글의 성격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.


토익점수 만점에 가까운 학생이 길거리에 있는 영문간판 하나 해석하지 못하는 시대에서 과연 공부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볼 기회가 되었다. 터놓고 얘기해서 오늘날의 공부법이라고 해봐야 별 다른게 없지 않나? 학원을 다니고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점수를 획득해서 어떤 수치화 된 데이터를 가져야 한다. 소위 말하는 '스펙'이 그것이다. 삶에 기본이 되는 인문학적 소양이나 기초학문, 더불어 예술 분야는 등한시 되는 시대다. 그래서 슬프고 암울함과 동시에 치열한 경쟁속에서 불안하게 살아가야 하는 현재다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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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선비

책과 언어, 음악을 통해 평화를 얻고 싶어하는 이의 소소한 일상 (강연, 출판 및 원고 문의 : elcshawn@gmail.com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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