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구입한 넷북 Dell Inspiron Mini 9


2년전에, 즉 넷북이 유행탈 초창기에 사서 지금 껏 쓰고 있는데(지금 이글도 넷북으로 남기고 있습니다)ㅎㅎ

날짜를 확인해보니 오늘이 산지 2년되는 날이네요.

용량도 작고 인터넷이랑 워드밖에 안되서 골칫거리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글을 쓸 수 있고
블로깅을 할 수 있어서 큰 즐거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^^

아.... 벌써 2년이구나 ㅎㅎㅎ

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^^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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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선비

책과 언어, 음악을 통해 평화를 얻고 싶어하는 이의 소소한 일상 (강연, 출판 및 원고 문의 : elcshawn@gmail.com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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